함께 쓰고, 함께 기억해요.
카톡 메시지에, 냉장고 포스트잇에, 각자의 머릿속에
흩어지던 것들을 하나로.
지금까지는
- 카톡에 적어두면 다른 대화에 금방 묻혀요.
- 포스트잇은 집에 있어야만 보여요.
- “그거 샀어?” 매번 다시 물어봐야 해요.
Togethery에서는
- 떠오르면 한 줄, 가족 모두의 화면에 바로 보여요.
- 장 보는 중에도 손안에 그대로 있어요.
- 무엇이 남았는지 리스트에 다 보여요.
카톡 메시지에, 냉장고 포스트잇에, 각자의 머릿속에
흩어지던 것들을 하나로.
지금까지는
Togethery에서는
누가 언제 기록해도 한곳에새로고침도, 알릴 필요도 없어요. 분류는 우리 집 방식대로.
우리 집 일정도 한 달력에가족 행사도 집안일도, 필요할 때 미리 알려드려요.
할 얘기가 많아도 괜찮아요자세한 설명도 덧붙이고, 의견도 같이 나눠요.
검색 한 번이면 돼요“그거 뭐였더라” 싶을 때 장보기도 할 일도 찾아요.
카카오톡 초대장이나 6자리 코드면 끝나요.
생각난 김에, 잊어버리기 전에.
언제나 어디서나 같이 챙겨요.
위에 적은 불편은 우리 집 이야기예요.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도 가족과 매일 쓰고 있어요. 불편한 곳이 보이면 계속 고쳐 나가요. 필요한 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Lifebit contact@lifebitlab.com
네. 한 명이 항목을 추가하면 가족 모두의 화면에 바로 나타나요.
공간을 만들고 카카오톡으로 초대장을 보내거나, 6자리 초대 코드를 알려주면 끝이에요.
설치와 핵심 기능은 무료예요. 결제나 개인정보를 먼저 요구하지 않아요.
장보기·할 일, 가족 초대, 실시간 공유, 알림은 모두 무료로 쓸 수 있어요. 무료로 쓸 때는 탭마다 직접 만드는 폴더가 5개, 폴더마다 담아둘 항목이 20개까지예요(완료한 항목은 세지 않아요). 프리미엄으로 바꾸면 이 제한이 없어지고 광고도 사라져요.
네, Android와 iPhone 모두에서 쓸 수 있어요.
장보기와 할 일, 집안일, 기억할 것까지 한곳에서 나눠 담아요.
네. 매일 아침 오늘 챙길 일을 모아 알려주는 모닝 브리핑과 마감 시간 전 알림이 있어요. 밤에는 방해하지 않도록 조용히 보내드려요.
네. 날짜가 있는 할 일은 캘린더에 자동으로 모여요. 사는 지역의 공휴일도 함께 표시돼요.
그럼요. 커플, 룸메이트, 소모임처럼 함께 챙길 일이 있는 누구와도 쓸 수 있어요.